기준체적중량(kg) = 가로×세로×높이(cm) ÷ 6,000 · 적용 중량 = 실중량과 체적중량 중 큰 값 · 실제 배송비는 창고 포장 후 실측 무게·크기 기준 · 최종 업데이트
- 8년+무역 경력
- 50,000+누적 주문
- 1,000+누적 서비스 고객(2018년 설립 이후 · 온·오프라인 합산)
- 실시간전문 상담
더 정확한 견적이 필요하신가요?
두리무역 전문 상담원이 맞춤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.
화물의 실제중량과 부피중량을 비교하여 항공 운임의 청구중량을 결정하는 도구입니다. 부피가 크지만 가벼운 상품의 실제 배송비를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.
계산 원리
부피중량 계산
부피중량(kg) = 가로(cm) × 세로(cm) × 높이(cm) ÷ 6,000
청구중량 결정
청구중량 = max(실중량, 부피중량)
항공 택배는 실중량과 부피중량 중 큰 값을 기준으로 운임을 청구합니다.
사용 예시
솜이불 — 부피중량이 큰 경우
실중량 2kg, 크기 60×50×40cm일 때: 부피중량 = 60×50×40÷6,000 = 20kg. 청구중량은 20kg이 됩니다. 이 경우 해운이 더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.
금속 부품 — 실중량이 큰 경우
실중량 15kg, 크기 20×15×10cm일 때: 부피중량 = 20×15×10÷6,000 = 0.5kg. 청구중량은 실중량 15kg이 됩니다. 소형 중량 화물은 항공 택배가 적합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부피중량이란 무엇인가요?
- 부피중량은 화물의 부피를 무게로 환산한 값입니다. 항공 운송에서는 공간도 비용이므로, 부피가 크면 실제 무게보다 높은 운임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. 가로×세로×높이(cm)÷6,000으로 계산합니다.
- 왜 실중량보다 비용이 높을 수 있나요?
- 항공기 화물칸은 공간이 제한되어 있어, 가벼우면서 부피가 큰 화물은 무게 대비 많은 공간을 차지합니다. 따라서 항공사는 실중량과 부피중량 중 큰 쪽을 청구 기준으로 적용합니다.
- 6,000이라는 숫자는 무엇인가요?
- 6,000은 국제항공운송협회(IATA)가 정한 항공 운임 환산 계수입니다. 부피(cm³)를 6,000으로 나누면 부피중량(kg)이 됩니다. 해운 등 다른 운송 수단은 다른 환산 계수를 사용합니다.